우토로 방화 판결 대화와 교류를 쌓고 싶다
(사설) 우토로 방화판결 대화와 교류를 쌓고 싶다 22/8/31 수요일 아사히 신문 사설 다른 민족이나 인종에 대한 부당한 차별이나 증오를 어떻게 해소하고 극복해, 누구라도 살아 갈 수있는 사회를 만들까? 무거운 과제를 내준 사건이다. 재일교포가 많이 사는 교토후 우지시 우토로지구의 빈집에 방화를 한 23세의 남자에게, 교토지방재판소는 징역 4년을 선고했다. 남자는 한국민단 아이치현 지방본부 건물 등의 방화로도 처벌되어, 법정에서는 "한국인에게 적대 감정이 있었다." "나같이 차별, 편견증오 범죄의 감정을 가진 사람은 많다"라고 범행을 정당화하는 진술을 반복적으로 말했다. 판결은 "동기는 독선적이고 제멋대로이며 도무지 참작할 점도 없다" "민주주의 사회에 있어서 도저히 허용될 수 없다"하고, 검사 측이 ..
일본 사설 및 기사
2022. 9. 19. 0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