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대책 전환 논의의 폭이 너무 좁다
(사설) 원전 대책 전환 폭이 너무 좁다 22/10/19 수요일 아사히 신문 사설 원전이 가지고 있는 많은 문제를 옆으로 밀어내고 추진으로 좋은 점만을 호소한다. 그런 ‘정해진 결론’의 의논으로 중대한 대책 전환을 진행해도 되는 것인가? 문제나 방책에 대해서 다각적으로 검토를 다 해야 하는 것이 정권의 최소한의 책무이다. 정부는 지금까지 11년 전 후쿠시마 제1 원전 사고의 교훈을 바탕으로 원전은 ‘가능한 한 의존도를 줄인다’고 말해 왔다. 그런데 기시다 총리는 8월에 재가동의 속도, 운전 기간의 연장, 신형 원자로 건설의 검토를 지시했다. 이 ‘원전 복귀’를 향한 준비작업의 무대가 되는 것은 경제산업성의 심의회 ‘종합자원 에너지 조사회’다. 연말까지 결론을 낸다고 한다. 그곳에서의 의논으 원전 추진을 ..
일본 사설 및 기사
2022. 10. 27. 11:17